a. 유세윤의_중학_시절_드립.jpg
아 가까이 보니 무서워..

....뭐 중학교떄니까.
희희낙락 시청률이 8.6%라는데, 뭐. 사랑과 전쟁 끝내고 꺼낸 시청률로써는... 하지만 적어도 저 시간대에 했던 MBC 개그야보단 잘 나왔다.
저 출연진으로 저정도 시청률을 내는게 슬픈걸까 아님 저 시간대에 코미디 프로로 저정도의 시청률이라도 내는게 다행인걸까.
하여튼 그래도 개콘은 본다.
b. 쓰는 글중 두개를 날렸다.
웹상의 단상인가 뭔가 어쩌구하고 한국에서의 '독설'이라는것.. 인데
뭐 시험철에 이런것만 쓰고 난리야 orz.
웹상의 단상은 어차피 더 써봤자 어지러우니 그만두고
원래 쓰려고 했던 피마새카페 (cafe.naver.com/swallowedbird) 얘기나 써봐야겠다. 그런데 한 3월 된 이후로 한번도 안간듯 한데 어떨려나 거기.
한국에서 독설이라는것은 한국이나 가서 써야지 毛
c.
방금 학교 얘기하다 생각한건데.
현재 학교 (King's College, London)은 성적에 대한게 아마 3아웃제도일게다. 하나의 모듈에서 40%를 넘기면 패스, 아니면 재시험. 재시험 보고 또 못넘기면 재재시험(3번째)
거기서마저 못넘기면 그 모듈은 그냥 시ㅋ망ㅋ. 학교랑 바이바이? 아.. 2학년까지 올라간후에 어떻게 어떻게 모듈수로 버티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미묘한듯.
그에 반해 작년 학교 (Imperial College, London)은.... 내가 5월 시험을 망치고 (.....긴 얘기구나) 한국에서 도 닦다가 무슨 얘기를 들었냐 하면...
'성적이 개판이라 나가주셍'
.... 성적 자체가 시험 한방으로 결정나는주제에....
재시험이 없는 원아웃 제도였다. 물론 내가 시험을 워낙 크리티컬하게 망쳐댔다지만 뭐...
...그나마 이번엔 잘 맞는 과로 옮겨서 다행이긴 하구나... (그러면서 시험철에 이게 뭐하는짓이지)
d.
영국오는게 능사는 아니다. 특히 지금처럼 경제가 맛이 갈땐. (내가 환율덕에 20만원쯤 손해봐서 이렇게 쓰는건 결코 아니다)
적절하게 깨지셨군요.. 원아웃 체인지라니..
답글삭제@Cata - 2009/05/17 10:25
답글삭제으흐흐흐흙... 최소 투아웃이라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