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7일 수요일

바쁘다니.

5월은 이제 4일만 남은 시점에서,

 

아직도 시험은 두개나 남았고,

 

오늘(12시 넘겼으니)은 시험보다 더 중요한 챔스리그 결승 있는 날이고.

 

(바르샤의 2-1 승 예상)

 

그리고 갈지 안갈지 모르는 이사짐을 챙겨야 하겠고,

 

카운슬에 편지 하나 써야하고,

 

그리고 이 모든걸 이번주 토요일까지 해버려야 한다는거다.

 

.... 에라 내일은 축구보면서 맥주나 까자.

 

개인적으로 요즘 얘기가 많이되는 음모론은 맘에 들지 않는다. 그분이 자살이냐 타살이냐에 앞서서 너무 그 '썰' 자체에 휘둘리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일어났다 깨면 또 상황은 바뀌어져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흔들린다.

 

한국엔 진보언론도 보수언론도 없다. 이왕 그런거 신문에 스도쿠라도 따라 넣어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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