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다니! 내가 돌아오다니! (차마 ㄱㅈㄹㄴ는 못쓰겠다)
.... 그런데 한 1주동안 아무것도 안쓰고 훵하니 남겨놨네.. (먼산)
한국에 돌아왔으니 뭔가 딱히 쓰고 싶지만, 왠지 기억에 남는건.
1. GAP과 바디샵은 영국보다 한국이 비싼듯.
동일제품이 GAP은 으음.. 약 2,3만원정도 비싼걸 본 듯 하고,
바디샵은 보통 회원 5%인가 10% 할인이 되는걸 생각하면 최소 1만원정도 한국이 비싼듯.
GAP이야 미쿡꺼고.. 바디샵은 영국에서 만들어진거니 뭐 그런가도 싶지만..
개인적으로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을 다 바디샵껄 쓰는덕에 은근히 피가 빠져나가는 느낌. (일단 이번엔 좀 챙겨오긴 했지만... 3달을 저걸로 버틸리가.)
Lush인가, 거기는 영국에서 간지 워낙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긴 한다... 가장 마지막으로 썼던게 뭔가 괴악한 초콜렛향이 난다는 몽키 어쩌구 저쩌구인듯.
2. 르노와르폰을 지르느냐 민트패드냐, 아니면 미쳤다고 다시 아이팟터치를 지르느냐, 여기에 대한 고민은 엄니의 YP-P2인가. 그걸 노략질 해옴으로써 일단락... 난 뭐하는 놈이냐 orz.
3. 한국 들어오기 전 마지막에 갑자기 '애기 옷들을 전해줘' 하는 바람에 짐이 꽉 차서 차를 하나도 못들고 왔다.. orz. 하지만 막판에 공항에서 F&M 가향차 3종 소형세트 획득. 2010년 1월까지라 10파운드에 팔던걸 8파운드에 파는듯 했다. (그냥 6종 지를껄 그랬나?)
그런데 누님이 날카롭게 스트로베리를 가져가시니... ...뭐 괜찮아. 질리도록 마셨잖아.. (흙)
이제 남은건 애플, 피치, 그런데 왠지 누가 달라고 하면 줄것 같은 이 느낌은 기분탓이겠지.
4. 오늘 예정이였던 이영호 수원역 애경백화점 사인회가 우천연기되어버렸다.. orz. 그리고 오늘 수원은 좀 꾸물했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뭐 괜찮아.. 그 사이에 사인지나 구하지 毛
5. 페데러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이 이제 바로 눈 앞. (전)황제는 죽지 않았다. ....어.. 그런데 아직 젋잖아...
뭔가 e스포츠라던가 스포츠라던가 다른 여러가지 얘기를 쓰고싶습셉슾이지만 나중에..
폰 바꿔뜸? 반응이 없으시네여 ㅈㅈ
답글삭제@waffiic - 2009/06/07 23:08
답글삭제그냥 남자의 문자는 잘 답을 안하는게지
애플티는 역시 포숑이 최고~
답글삭제@sionne - 2009/06/09 00:34
답글삭제그걸 못챙겨와서... 으아앙... ㅠ.
한국 언제까지 계세요? 저 나가기 전에 뵙고 갈 수 있으려나?
답글삭제한국에선 갭도 비싸고 바나나리퍼블릭도 비싸고 자라도 비싸고 심지어 망고도 비쌉니다!
@아득한 - 2009/06/21 04:45
답글삭제전 9월까지.. 9월 중순까지;